對話

사람의 일상이란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일상이란

나의 경험에 비추어 재해석되어 버린다.

대화로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진데

그것마저도 회피해버리면 어찌하자는 것인가.

회피하는 이유마저도 말하지 않으면

어쩌란 말인가.

그대, 마음을 열 지어다.

지금이 아니라면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서라도

눈을 마주보며 얘기를 해보자.

그대와 나의 마음과 마음으로...

by 쪽빛의구름새 | 2009/01/29 00:2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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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인 at 2009/03/09 14:23
맞나 싸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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