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9일
對話
사람의 일상이란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일상이란
나의 경험에 비추어 재해석되어 버린다.
대화로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진데
그것마저도 회피해버리면 어찌하자는 것인가.
회피하는 이유마저도 말하지 않으면
어쩌란 말인가.
그대, 마음을 열 지어다.
지금이 아니라면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서라도
눈을 마주보며 얘기를 해보자.
그대와 나의 마음과 마음으로...
# by | 2009/01/29 00:2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