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100 달성!


환생 늦춰가면서 힘들게 달성했다.
그 놈의 사과가 뭔지...휴~

by 쪽빛의구름새 | 2009/12/27 22:24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고글 모자 구하다.


어쩌다가 누런 거미를 후드려 패다보니
툭 떨어진 고글.
색칠 놀이만 잘 하면 되겠네 ㅎㅎ

by 쪽빛의구름새 | 2009/08/15 14:11 | 트랙백 | 덧글(1)

마비노기 5년차에 드디어 결혼을!



'언제 하나...'
생각만 하다가 5년이 지나버렸는데, 드디어 어제서야 했다.


먼 길 찾아와주신 프로 길원 및 하객 열분들에게 감사~

by 쪽빛의구름새 | 2009/08/15 14:03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명박도 이야기

by 쪽빛의구름새 | 2009/01/30 19:46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對話

사람의 일상이란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일상이란

나의 경험에 비추어 재해석되어 버린다.

대화로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진데

그것마저도 회피해버리면 어찌하자는 것인가.

회피하는 이유마저도 말하지 않으면

어쩌란 말인가.

그대, 마음을 열 지어다.

지금이 아니라면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서라도

눈을 마주보며 얘기를 해보자.

그대와 나의 마음과 마음으로...

by 쪽빛의구름새 | 2009/01/29 00:2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61cm LCD 모니터

거의 1년 전 부터 벼르고 벼르던 LCD 였다.
56cm가 쏟아지기 시작하던 시절부터 뭘 살까 고민했고 패널이라는 말도 알아가기 시작했다.
최근에 와서 피뱅, 원플러스, BTC 중에 사려고 했는데
막판 뒤집기하듯 눈에 들어온 오리온 - OR2407W
잘 산 것 같다.

피벗 스탠드만 따로 구해서 장착하면...

흐흐~


DAUM 홈페이지에서 좌우 스크롤이 생기지 않도록 최소한의 크기로 했을 때의 브라우저 모습. 두 개 띄우고도 여백이 있다.


A4 용지를 좌상단에 맞추어서 LCD 크기를 비교해 보았다. 3장은 안되겠네. 흐흐~


TN패널이냐 아니냐를 확인하기 위한 가장 쉽고 편한 시야각, 아래에서 위로 쳐다보기. S-IPS... 역시 깨끗하게 나온다.

하루 사용 후기...
상품 구매 후의 댓글 중 일부를 보면 "102%라서 너무 밝다."라는 말이 있던데,
실제로 50 미만의 밝기 설정 값이었으나 너무 밝아서 20 으로 낮춰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102%라는 색재현율 때문인지 나로서는 알 길이 없다. 그냥 밝기 낮춰서 쓰면 되지 뭐.
밝기 뿐만이 아니라 R G B 각각은 물론, 색온도까지 조정이 가능한데 102%라서 오히려 색을 과장되게
표현한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자신에게 맞게 조정하면 되는거 아닌가?
61cm에 그것도 와이드라서... 브라우저 하나 띄우면 여백의 미가 너무나 지나치다. 으윽.
DVI 포트를 사용해서일까, 왠지 컴터가 조금 빨라진 느낌이다. 모니터상에 표시되어 눈에 들어오고
마우스로 조작가능하기까지의 기다림이 조금 짧아진 기분도 든다.

장점.
적당한 가격에 모니터용으로만 구매하기에 좋다.
S-IPS 패널이라서 시야각 문제가 없다.
무결점이 아닌데도 무결점이다. (이건 뽑기운일 수도 있다.)
무상보증 A/S 기간이 3년이다. (오리온이 만든 것에 한정된다.)

단점.
D-SUB, DVI 포트외에는 없으므로 PC 모니터용에 한정된다.
모니터 외각 테두리에 푸르스름한 아크릴판이 덧끼워져 있는데 오히려 없는게 좋을 것 같다.
틸트 기능외에는 없다. 높낮이, 돌리기등의 스탠드 부가기능이 없다.
패널 A/S는 1년이다. (자기네가 만든게 아니라서 공급받은 제조사의 정책에 따를 수 밖에 없겠지.)

by 쪽빛의구름새 | 2009/01/16 08:43 | 수레바퀴 | 트랙백 | 덧글(4)

Mariah Carey & Luther Vandross - Endless Love



My love,
There’s only you in my life
The only thing that’s bright

My first love,
You’re every breath that I take
You’re every step I make

And i
And i
I want to share
All my love with you
No one else will do...

And your eyes
Your eyes, your eyes
They tell me how much you care
Ooh yes, you will always be
My endless love

Two hearts,
Two hearts that beat as one
Our lives have just begun

Forever
Forever
I’ll hold you close in my arms
I can’t resist your charms

And love
And, love
I’ll be a fool For you, I’m sure
You know I don’t mind
Oh, you know I don’t mind
’cause you,
You mean the world to me

Oh
I know
I know
I’ve found in you
My endless love

Oooh-woow
Boom, boom
Boom, boom, boom, boom, booom
Boom, boom, boom, boom, boom

Oooh, and love
Oh, love
I’ll be that fool
For you,
I’m sure
You know I don’t mind
Oh you know-
I don’t mind

And, yes
You’ll be the only one
’cause no one can deny
This love I have inside
And I’ll give it all to you
My love
My love, my love
My endless love


남녀간의 듀엣곡은 정말 좋다.

그 중에서도 이렇게나 아름답게 어울리는 남녀의 모습...

음악으로, 훌륭한 작곡으로, 아름다운 화음으로 다듬고 만들어진 작품이다.

감히 평가할 자격이나 능력은 없지만 감상할 수는 있기에... 감동이다.

by 쪽빛의구름새 | 2008/09/19 01:06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원더걸스 케로로 파이터 댄스


by 쪽빛의구름새 | 2008/08/01 09:08 | 트랙백 | 덧글(0)

서서히 드러나는 마비 캐쉬템의 정체

나오 5개 + 밀랍 5개 + 폭탄 5개 가격이 약 4000원 이라면,

개당 266원 이라는 얘기인데,

종류무관 동일 가격인지, 낱개 판매도 하려는지,

아~ 베일에 가렸도다. 그 궁금증은 12시간후에 풀리려나~

by 쪽빛의구름새 | 2008/07/31 23:5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살금살금... 하는거 맞어?



마무리로 끈 정리까지. 완전범죄를 노리다니!

대견한 아들...

by 쪽빛의구름새 | 2008/07/22 00:29 | 귀여운홍석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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